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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의 기준은 왜 늘 100억일까
숫자 너머에서 읽는 한국 사회의 ‘부의 구조’ “얼마나 있어야 부자일까?” 이 질문에 대해 한국의 부유층이 공통적으로 떠올리는 기준은 ‘총자산 100억 원’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. 흥미로운 점은 이 기준이 15년 가까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. 자산 규모는 커졌는데, 부자의 기준은 그대로라는 점은 우리 경제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. 이 기사는 단순히 “부자들은 돈이 많다”는 이야기가 아닙니다. 부가…